주문 후 굽는 수제버거, 소고기 패티 육즙 촉촉
시청역 7번 출구에서 걸어가는 수제버거집이다. 매장이 넓은 편은 아니고 주차공간이 없어 대중교통이나 도보 방문이 편하다.
아이가릿버거 단품 8,500원·세트 12,300원, 유가릿버거 단품 9,500원·세트 13,300원, 새우수제버거 단품 9,500원·세트 13,300원 구성이다. 세트 가격까지 생각하면 캐주얼 점심 중에서는 살짝 힘을 준 선택이다.
수제버거라 조리시간은 10~15분 정도 잡는 편이 좋고, 소고기 패티와 신선한 야채, 촉촉한 번이 핵심이다. 패티 한 장만으로 고기맛이 아쉬우면 유가릿버거나 패티 추가를 고려할 만하다.
혼밥, 2명 점심, 햄버거가 당기는 날, 포장·배달에 맞다. 감자튀김은 두 명이 나눠 먹을 때 세트 1개를 곁들이는 조합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