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로 앞에서 굽는 제철 해산물, 해운대 이로리바타
해운대구 구남로 21 해운대 경동리인뷰 2차 상가 208호로 이전한 이로리바타 스타일 일식집이다. 캐치테이블에는 최대 3시간 무료 주차 가능으로 안내된다.
현재 예약 플랫폼 메뉴는 오마카세 150,000원 선이다. 미쉐린 가이드가 소개하는 핵심은 화로 앞에서 제철 생선과 해산물을 굽고, 셰프와 가까운 카운터에서 코스 구성을 보는 경험이다.
금태구이, 삼치, 장어 솥밥, 제철 해산물 구이처럼 불 앞에서 오래 익히는 접시가 강하다. 니혼슈를 곁들이면 구이, 국물, 밥으로 이어지는 구성이 자연스럽고 스시 오마카세와는 결이 다르다.
해운대에서 불맛 있는 일식 코스를 찾는 데이트나 기념일 저녁에 맞다. 이전 남천동 후기가 많이 섞여 있으니 주소는 해운대 경동리인뷰 2차 현재 위치로 확인하고 움직이는 게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