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천동 히츠마부시, 세 가지로 나눠 먹는 정석 장어
남천동 광남로 6의 히츠마부시 전문점이다. 주차는 카카오T 고옥 주차장을 이용하면 되고, 테이블당 3만 원 이상 식사 시 1시간 무료 지원이 된다.
대표는 히츠마부시 40,000원, THE 큰 히츠마부시 56,000원이다. 캐치테이블 원격줄서기를 쓰는 편이 좋고, 원격줄서기는 점심 10:30 전후와 저녁 16:00 전후에 확인해두면 덜 헤맨다.
장어는 도톰하고 소스 간이 과하게 달거나 짜지 않아 밥이랑 균형이 좋다. 그대로 먹고, 김가루·쪽파·와사비를 더하고, 마지막에 오차즈케 육수를 부어 먹는 세 단계가 자연스럽다.
주차장이 가게 바로 앞은 아니라 남천교회·수영세무서 쪽 주차장 위치를 먼저 찍고 가면 편하다. 부모님식사, 가족외식, 데이트 모두 맞지만 웨이팅이 잦으니 호출 알림을 놓치지 않는 게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