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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올데이즈카페

중앙동 굿올데이즈호텔 1층 감성 카페, 커피와 중앙동 수브니어

이 집은

중앙역 1번 출구와 가까운 굿올데이즈호텔 1층 카페다. 부산역과 남포동 사이에 있어 국제시장, 자갈치시장, 이재모피자 본점, 영도 여행 전후로 들르기 좋다. 건물 전용 무료주차는 없고, 맞은편 안단테 오피스텔 타워주차장이나 건물 앞 도로 노상주차장 같은 유료 주차를 이용하는 흐름이며 노상주차장은 30분 1,500원으로 안내된다.

다크 우드톤과 그린 컬러가 섞인 차분한 인테리어에 호텔 프론트가 함께 있어 작은 부티크 호텔 라운지 같은 분위기다. 공간은 크지 않지만 넓은 창으로 중앙동 거리를 보며 여유롭게 앉기 좋고, 독서, 공부, 부산 여행 중 휴식, 남포동 데이트에 잘 맞는다. 화장실이 쾌적하고, 매장 밖에는 테이크아웃할 때 잠시 강아지 리드를 걸 수 있는 장치가 있다.

대표는 굿슈페너와 쁘띠꾸숑이다. 굿슈페너는 고소하고 달콤한 크림맛에 진하고 묵직한 커피 풍미가 붙고, 쁘띠꾸숑은 달콤한 아이스크림 맛과 특별한 음료 조합을 보는 메뉴다. 아메리카노 4,000원, 카페라떼 4,500원, 바닐라빈라떼 5,000원처럼 기본 커피 가격도 부담이 덜하다.

커피를 피하고 싶다면 굿슬러시나 복숭아 아이스티를 볼 만하고, 구움과자는 변동가격으로 운영된다. 한쪽에는 노트, 펜, 마스킹테이프, 키링, 엽서, 스티커, 자석 같은 스테이셔너리와 부산 사진 굿즈가 있고, 구매한 엽서를 바로 보내거나 미래로 보내는 엽서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어 부산 중앙동 수브니어 카페로 기억하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