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돌짬뽕에 볶음밥이 무료, 양정동 로컬 중식
원문 상호는 하오방으로 잡히는 양정동 중식집이다. 주차장은 없고, 로비 4인 테이블 6개와 방 6인 테이블 1개·4인 테이블 1개가 있다.
대표는 차돌짬뽕 9,500원이다. 차돌과 야채가 넉넉하고 불향이 강한 짬뽕이 중심이며, 셀프코너의 삼삼한 볶음밥을 무료로 곁들일 수 있는 점이 이 집의 큰 포인트다.
볶음밥은 간이 세지 않아 짬뽕국물에 적셔 먹기 좋고, 따로 볶음밥을 주문할 필요는 없다. 짬뽕은 조금 매울 수 있어 매운맛 약한 일행은 덜 맵게 주문하면 된다.
2~4명 점심, 차돌짬뽕 한 그릇, 무료 볶음밥까지 든든하게 먹는 중식 식사에 맞다. 방 자리가 있어 작은 팀 식사도 가능하지만, 피크에는 전화 예약을 먼저 잡는 편이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