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시티 오션뷰 씨푸드 뷔페, 기념일에 창가 사수
엘시티 시그니엘 부산의 씨푸드 뷔페다. 해운대 바다 전망과 호텔 서비스가 같이 들어와 부산 호텔 뷔페 중 기념일, 데이트, 부모님과 식사 후보로 먼저 떠올리기 좋다.
라이브 스시·사시미, 차콜 그릴, 화덕 요리, 해산물과 디저트를 한 번에 보는 고급 뷔페다. 창가 좌석과 시간대에 따라 만족도가 크게 달라져 예약할 때 좌석 요청을 같이 보는 편이 좋다.
공식 이용금액은 조식 68,000원, 주중 중식 125,000원, 주말·공휴일 중식 175,000원, 석식 175,000원으로 확인된다. 롯데호텔 이숍에는 당일 인터넷 예약 불가와 유선 문의 안내가 함께 보인다.
호텔 주차 동선은 안정적이지만 해운대 성수기에는 엘시티 주변 진입이 밀릴 수 있다. 가격대가 높은 만큼 뷔페 자체보다 해운대 여행 코스와 전망까지 포함한 약속으로 잡는 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