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 샤브칼국수 세트, 볶음밥까지 이어지는 포만감
웰빙칼국수 자리 뒤로 들어온 샤브칼국수집이다. 천평주차장과 뉴시청주차장 1시간 지원이 있어 차로 움직이는 점심에도 좋다.
대표는 상황샤브칼국수 10,000원 세트다. 기본 샤브샤브에 칼국수와 볶음밥까지 이어지고, 1만원 가격에 양이 넉넉해 시청권 점심으로 힘이 있다.
온수육반상은 3,000원을 추가하면 수육 한 접시가 나오지만 수육 맛은 무난한 정도다. 기본 세트 이상으로 붙인다면 수육보다 새우파전 쪽을 보는 편이 더 나을 수 있다.
4인 테이블 14개 정도라 2~4명 점심, 부모님과 식사, 아이동반, 소규모 회식하기 좋다. 샤브 맛 하나로 밀어붙이는 집이라기보다 구성과 가격, 셀프바 볶음밥까지 넉넉하게 먹는 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