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포 바다 보는 컨템퍼러리, 소고기국밥이 코스로
달맞이길 미포오션사이드호텔 2층에 있는 프렌치 컨템퍼러리다. 바다 전망이 들어오는 위치라 식사 분위기 자체가 큰 장점이다.
캐치테이블로 예약하는 달맞이길 코스 다이닝이다. 호텔 2층 위치라 건물 주차 동선을 확인하고 가면 되고, 달맞이길과 미포 일대는 주말 이동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프렌치 조리를 바탕으로 해산물과 계절 재료를 정리해 내는 스타일이다. 접시가 과하게 무겁지 않아 전망 있는 점심 코스로도 부담이 적다.
런치 90,000원, 디너 180,000원 선이고 스페셜 코스도 있다. 해운대에서 바다 전망과 프렌치 코스를 같이 잡고 싶을 때 잘 맞는다.